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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부천시립합창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 가을밤의 멜랑꼴리아
작성자 : 전예진(yejinaaa@gmail.com)   작성일 : 22.09.13   조회수 : 28   첨부파일 :

1027포스터.jpg

 

부천시립합창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 가을밤의 멜랑꼴리아

 

일자 20221027() 오후 730

장소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가격 전석 10,000

연령 초등학생 이상 입장

문의 032-327-7523

 

* 이번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 참여 공연으로 20% 할인됩니다. (예매 및 현장 구입 모두 해당)

 

쌀쌀한 바람결에 뺨이 차게 식고 밤이 깊어지는 가을, 부천시립합창단은 한 편의 시와 같은 연주회를 준비한다. 1부에는 몬테베르디, 바흐, 브람스 등이 작곡한 서양 합창 음악으로 슬픔과 그리움의 밤을 노래하고, 2부에는 가을의 서정을 꾹꾹 담은 시어로 엮은 우리 노랫말을 낭독하며 한국 합창 음악의 짙은 서정으로 <가을밤의 멜랑꼴리아>를 완성한다.

 

 

지휘 김선아

연주 부천시립합창단

 

 

프로그램

요정의 탄식 C. Monteverdi

Lamento della Ninfa

오소서, 예수여, 오소서 J. S. Bach

Komm, Jesu komm, BWV229

그리움 J. Brahms

Sehnsucht Op.112 No.1

오 아름다운 밤이여 J. Brahms

O schöne Nacht Op.92 No.1

Intermission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베이스_이형원) R. Loveland

내 마음의 강물 (베이스_원유신) 이수인

명태 (베이스_이용찬) 변 훈

빛나는 이 밤에 M. Lauridsen

Sure on This Shining Night

음악은 언제나 당신 곁에 J. Rutter

The Music’s Always There with You

초혼 조혜영

먼 후일 조성은

별 헤는 밤 이용주

 

 

 

출연자 소개

 

지휘 김선아

 

지휘자 김선아는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에서 합창지휘 디플롬을 취득한 뒤 뒤셀도르프시 Philippus-Kirche 교회음악감독(칸토린)을 역임하였다. 국내에서는 국립합창단 부지휘자, 바흐솔리스텐서울 지휘자를 지냈고 현재 콜레기움보칼레서울 지휘자와 콜레기움무지쿰서울 음악감독을 겸하고 있다.

국립합창단, 부천시립합창단, 성남시립합창단, 시흥시립합창단, 원주시립합창단 등 유수 합창단을 객원지휘하며 리더십과 연주력을 증명한 그는 독일 Linnich Kultursommer, 금호스페셜, 서울오라토리오페스티벌, 한국합창심포지엄, 한국합창대제전, 예술의전당 아티스트라운지, 인천문예회관 커피콘서트, 성남아트센터 마티네콘서트, 서울국제고음악페스티벌, 일본쓰루고음악페스티벌, 춘천국제고음악페스티벌에서 초청 받으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가졌다.

또한 KBS 클래식FM ‘여름음악학교’, ‘KBS 음악실’, MBC 문화사색 아트스토리를 비롯한 미디어 출연과 Sony Classical, AUDIOGUY 레이블에서 다수의 음반을 녹음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약하며 합창음악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힘썼다. 현재 단국대학교 대학원 초빙교수 재직 중으로 후학양성에 관심을 쏟고 있으며, 20221월 부천시립합창단 제4대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였다.

 

 

* 주최 측 사정으로 인하여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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